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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10-15 17:49
2019년 조인식 중앙교섭 뉴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69  
   사용자협의회_2019년 조인식 중앙교섭뉴스(191015).hwp (165.5K) [15] DATE : 2019-10-16 11:29:28

 

2019년 중앙교섭 조인식 개최

 

 

2019101514시부터 사용자협의회와 금속노조가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2019년 금속노사 중앙교섭 조인식을 개최하였다.

 

금속노사는 416일부터 교섭을 시작하여 지난 820일 제14차 중앙교섭에서 사용자협의회와 금속노조는 금속산업 최저임금 : 통상시급 8,680(법정+90) (월 통상임금 1,961,680) 중소·영세 사업장 지원을 위한 노사공동 대정부 요구, 사측초안 작성 및 조인식때 합의 ·하청 불공정 거래 개선 요구 : 하청·하도급회사 결정시 노동기본권 보장 및 차별금지 내용을 협력회사 선정기준으로 포함하며, 하청도급사의 노동기본권 보장, 일터 괴롭힘 금지 요구 : 일터괴롭힘 대상이 되는 다른 노동자의 범위 특정(파견·용역·사내하청·특수고용. , 회사 소속기업이 아닌 경우 소속기업이 이행하도록 지도감독), 가중책임의 범위, 피해노동자의 신원보호 등 조치, 일터괴롭힘 예방을 위한 교육 등 재발방지대책을 조합과 공동으로 수립 등 내용으로 잠정 합의하였다.

 

앞서 금속노조는 지난 930일부터 102일까지 중앙교섭 잠정합의()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했으며, 총원 18,708명 중 14,799명이 투표하고 12,868(찬성률 86.95%)이 찬성하여 가결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올해 조인식에 참석한 회원사는 총 62개사 이다.

  
 조인식 체결에 앞서 김호규 위원장은 “2019년 중앙교섭은 우여곡절도 많고 정세 여러 판단 하에 어려움이 있었다. 최저임금의 금액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노사간 합의를 하였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조합은 중앙교섭을 활성화하기 위한 여러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사용자협의회도 같이 고민해 주길 바란다내년이면 금속노조가 출범한지 20주년 이다. 20년을 맞이하는 그 출발이 대정부 요구안이라고 생각한다. 실무적으로 산업자원부 장관과의 만남, 국회 토론회 등에 관하여 사측이 난색을 표했다고 들었는데 반드시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어렵지 않은 때가 없겠지만 올해도 참 어려웠으나 무사히 교섭을 마친데 대하여 사측 교섭위원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라고 인사말을 하였고, 박근형 교섭대표는 회장의 부재, 2개 지역의 교섭대표 부재 등 내부적인 문제와 역대 최저의 최저임금 인상률 및 경기 불황 등 외부적인 상황요건 등 여러 면에서 힘든 교섭이었다. 교섭 막판까지 과연 올해 교섭을 끝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하여 교섭위원들은 회의적인 반응이었다. 그러나 교섭이 시작되면 끝이 있다는 점에 대하여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되었다또한, 대정부 요구안이라는 좋은 아이디어를 제시하여 주시고 교섭의 추가적인 방향을 제시하여 주신 위원장 님 및 중앙집행부 위원님들께도 감사드린다. 사용자협의회 회원사는 교섭내용을 성실히 이행할 것이다.라고 하며 최선을 다해 교섭에 임한 노사 각 교섭위원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단체협약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하였다.

 

양측 교섭대표의 인사말이 있은 후 양측 교섭위원들은 2019년 금속산별협약에 연서명 및 중소영세사업장에 대한 정부지원대첵 마련 대정부요구안에 대한 서명을 하였고, 양 측 교섭대표가 금속산별협약을 교환하면서 조인식을 마무리하였다.(1425분 종료).

      


 

 

  조인식  후  "중소·영세 사업장에 대한 정부 지원대책 마련 금속 노·사 대정부 요구안 " 에  양측 교섭 대표가 서명하였습니다 .

 

2019년 금속산별협약 원본은 자료실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